
기업자문
취업규칙 제·개정, 임금체계 정비, 근로감독 대응 등 노동법 리스크 검토 및 대응에서부터 근무제도, 조직문화, 내부징계, 전사 교육체계까지 HR 전반의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합니다.

노동사건
부당해고, 임금체불, 직장내괴롭힘, 부당전보 등 노동사건을 각 분야 전문 노무사가 전담하여 대응합니다.

HR컨설팅
직무분석·평가체계, 임금체계, 조직문화 설계 등 다양한 HR 영역에서 수많은 컨설팅 경험을 가진 전문인력이 집중적으로 진단·분석·설계를 진행합니다.

산업재해
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업재해 보상 및 후속 절차까지 꼼꼼하게 지원합니다.
대표 인사이트
- 행정해석
차별적 처우가 있은 날부터 6개월이 지난 근로자에 대해서도 고용노동부장관은 시정을 요구할 수 있다
기간제법상 근로자가 직접 노동위원회에 차별시정을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은 6개월로 제한되지만, 고용노동부장관의 시정요구권은 별도 조항에 근거하므로 그 6개월 제한이 그대로 적용된다고 볼 근거가 없습니다.
2026.09.21노무법인 넥스트
실무 가이드판례로 보는 인사관리 | 채용내정/수습 - 5 — 본채용 거부, 어떤 사유가 인정되나요
수습 평가를 근거로 본채용을 거부한 사건들에서 법원의 판단이 어떻게 갈렸는지 정리했습니다. 결론을 가른 것은 사유의 무게가 아니라 평가 자료가 만들어진 시점이었습니다.
2026.09.13노무법인 넥스트- 행정해석
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가 제출한 녹음자료가 불법 수집물이라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징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
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가 증거로 제출한 녹음이 위법한 녹음인지는 녹음의 목적·필요성·방법·사후 사용 방식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며, 신고·조사 목적의 정당한 녹음이라면 그 제출을 이유로 한 징계는 근로기준법상 불리한 처우 금지에 저촉될 수 있습니다.
2026.09.11노무법인 넥스트


